[프라임경제] 4.29 재보궐 선거가 16개 지역 선거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진행상황을 중간 집계한 결과 오후 3시현재 전국 평균 16.3%로 나왔다.
역시 관심 지역은 국회의원 5명을 뽑는 선거구로 이들 지역의 투표율은 30%에 육박하고 있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국회의원을 뽑는 전국 5개 지역에서 전체 유권자 87만3019명 중 24만1396명이 투표를 마쳐 27.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인천 부평을 19.4%, 울산 북구 28.8%, 전북 전주 완산 갑 26.1%, 전주 덕진 26%, 경북 전주 38.0%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