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오정태가 오는 5월 2일 예식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아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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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오정태(우측)와 그의 예비신부인 백아영씨> | ||
후배인 오정태의 예비신부인 백아영양의 임신사실을 먼저 접하고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갔다올 수 있도록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는 것.
그도 그럴 것이 고환율로 인해 동남아를 갔다 오더라도 신혼여행 비용이 만만치가 않기때문이다.
개그맨 윤석주는 “예쁜 신부도 얻었고, 빠르긴 하지만 2세 소식도 있었다”며 “임신안정기 기간이라 편안하게 갔다 오라고 축의금을 냈다”고 말했다.
개그맨 윤석주는 제수씨가 될 백아영 예비부부를 위해 비행기 좌석도 비즈니스를 끊어주는 세심한 배려도 있지 않았다.
개그맨 오정태의 결혼식은 주례는 가수 송대관이 맡고 사회는 박준형, 축가는 가수 노라조와 초등학교, 중학교친구인 영턱스클럽의 멤버였던 박성현과 친구인 플라워의 고유진이 부른다.
개그맨 오정태는 식이 끝나고 3박 5일 일정으로 태국 파타야에서 인근 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