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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그저 바라보다가'는 톱스타의 이야기가 아닌 가슴 속 순수와 사랑을 간직한 평범한 여자와 남자의 아름다운 로맨스다"며 "따뜻하고 경쾌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엔도르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아중은 이어 "너무나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 작품이 지닌 색깔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제작진을 비롯 동료 배우들 모두 하나가 된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현장 분위기도 덧붙였다.
'그저 바라보다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여배우와 평범한 말단 우체국 직원과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김아중은 탄탄한 연기력과 천사 같은 미소로 인기 절정을 구가하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 여자주인공 한지수 역으로 변신,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톱스타의 로맨스를 특유의 감성 연기와 함께 섬세하게 그려 낼 예정이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아중과 첫 브라운관 사수에 도전하는 황정민의 조합으로 인해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그저 바라보다가'는 오는 4월 29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