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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와인 강의 등 ‘VIP 마케팅’ 강화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4.29 10: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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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이 VIP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29일 저녁 7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퍼스트∙프레스티지를 이용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40명을 초청해 와인을 강의하는 ‘떼루와(Terroir) 여행’ 행사를 연다.

대한항공 창립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대한항공 퍼스트∙프레스티지를 이용한 40대 나이의 기업 CEO 40명을 특별 초청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와인박사 1호인 방진식 대한항공 와인 컨설턴트 진행으로 퍼스트, 프레스티지 클래스에 서비스 되는 와인 소개, 시음회 등이 이뤄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항공에서 서비스되는 와인의 지역, 품종, 빈티지 등 구체적인 소개뿐 아니라 와인 선정의 과정 및 좋은 와인 선택 요령 등 와인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소개된다

대한항공은 퍼스트∙프레스티지 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경험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포도주가 세심하게 만들어지는 과정처럼 극진한 정성으로 서비스되는 대한항공의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의미도 담겨 있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VIP 승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거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VIP 마케팅’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세계적인 명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개발해 VIP 고객들에게 항상 존중 받고 최우선시 되고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