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도림 테크노마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전통 가족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각색한 ‘환타지 OZ’를 5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프라임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평일에는 오후 4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공연을 한다.
‘환타지 OZ’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써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오즈의 나라로 내던져진 도로시가 집으로 되돌아 가는 과정에서 지능을 얻고자 하는 허수아비, 심장을 원하는 양철 나무꾼, 용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겁쟁이 사자 등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 겪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뮤지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