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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코리아, 하이서울페스티벌 2009 후원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4.29 10: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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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메리케이코리아는 희망나눔 하이서울페스티벌 2009’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서로의 희망을 소원하고 나누는 ‘꽃분홍 소망 끈달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을 응원하자는 취지. 또한, ‘분홍 빛 꿈의 생산’이라는 주제로 ‘꽃분홍 공장’을 운영해 솜사탕, 립스틱, 향수 등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소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문화적, 사회적 지원을 활발히 펼쳐 온 메리케이는 ‘희망나눔 하이서울페스티벌 2009’를 후원해 시민을 위한 희망의 장을 마련한다. 내적, 외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메리케이 화이트닝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공식 후원은 축제의 참여를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

‘꽃분홍 소망 끈달기’는 분홍색 리본에 각자의 소망을 적어 청계천 난간에 묶는 시민 참여 이벤트.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의 소망을 끈에 담아, 온 청계천을 꽃분홍 물결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미 청계천에는 하이서울페스티벌과 메리케이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소망 문구가 적힌 3500여 개의 꽃분홍 리본이 설치된 상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D-day’ 조형물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에도 이벤트를 계속 진행해 청계 광장부터 광교까지 약 680미터 정도를 ‘꽃분홍 소망길’로 조성해 나갈 예정. 축제 홈페이지 및 메리케이 웹사이트에서 참여 가능하며, 축제 기간 동안에는 현장에서 소망을 적어 직접 청계 난간에 달 수도 있다.

또한, 시청 광장에서는 게임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꽃분홍 공장’을 운영한다. 도심 한 가운데 동화 속 ‘마법의 공장’을 설치해 남녀노소 모두가 동심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 것. 키스 마크를 통해 자신의 내적 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키스올로지(키스심리학)’이벤트와 ‘같은 그림 맞추기’ 게임에 참가하는 축제 참여자에게는 핑크 솜사탕과 뻥튀기, 소정의 메리케이 화장품 등 ‘꽃분홍 선물’을 증정한다. 축제가 시작되는 5월 2일부터 축제 폐막일까지 매일 아침 12시부터 운영된다. 한편, 축제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 길놀이 ‘꽃분홍 길’에는 메리케이의 상징인 핑크 카 20여 대가 등장해 길놀이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

메리케이코리아의 노재홍 대표이사는 “희망나눔 하이서울페스티벌은 세상을 더욱 밝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화이트닝 캠페인과 의미와 취지가 같다”며 “올 한해 동안 화이트닝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핑크 빛 희망을 피울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