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다음달 7일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초청해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28일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와 지방자치단체간에 지방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유대를 강화할 목적으로 5월 7일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초청해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 건의와 답변을 듣는다.
간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장, 전남지역회장, 협동조합 이사장, 전라남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 샹그리라비치호텔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건의 사항으로 ▲대기업의 레미콘공장 위장설립 사업조정(장영보 전남동부레미콘사업(조) 이사장) ▲각종 농가보조금 지원시 쿠폰제 실시(박찬일 광주전남작물보호제판매업(조) 이사장) ▲소상공인 친환경제품 판매활성화 지원(노양기 전남동부수퍼마켓(조) 이사장) 등이다.
또 ▲소액수의계약제도 홍보 및 최저가 입찰제 지양(이수만 광주전남인쇄정보산업(조) 이사장) ▲공사용자재 직접구매(분리발주) 요청(정남규 광주전남콘크리트공업(조) 이사장), ▲전남공예전시판매장 경상비 보조(김옥수 전남공예(조) 이사장) 등의 건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