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인스M&M은 09년 1분기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액 311.06%, 영업이익 117.71%, 당기순이익 103.81% 증가하며 흑자전환했다.
이는 올 초 구.태원엔터테인먼트와 아인스인터내셔날이 합병을 완료하며 아인스M&M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구.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적자사업부였던 기존의 영화제작사업을 정리하고 브랜드 마케팅의 매출성장세에 힘입어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아인스M&M은 지난해 출시 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바비리스의 '원샷 디지털 세팅기'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설립 이래 꾸준한 흑자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최근 아인스M&M의 신규사업인 가상현실 미디어플랫폼 ‘atZINE(엣진)’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외국인들의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아인스M&M의 외국인 지분 보유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atZINE(엣진)’은 오는 5월 클로즈 베타 서비스가 런칭될 예정이며 이어 9월에는 그랜드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아인스M&M의 최종삼대표는 "옛 태원엔테인먼트의 은행차입금 조기상환을 통해 이자비용을 대폭 축소시킬 것이며, 기존 미디어사업과 브랜드마케팅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2분기에도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상현실미디어플랫폼 atZINE(엣진)의 해외진출을 위하여 외국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해외IR등 외국자본 유치활동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