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그룹 단체급식 전문 계열사인 현대푸드시스템은 4월부터 고객에게 허브 화분과 허브 차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간식을 배달해 주는 '꽃보다 간식', 놀이동산처럼 인형 탈을 쓴 직원이 고객에게 솜사탕을 나눠주고 사진을 함께 찍는 '놀이동산 이벤트' 등을 실시하는 '웃으며 삽시다-스마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현대푸드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웃으며 삽시다-스마일 캠페인'은 웃음을 통해 여유을 갖고 불황을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현대푸드시스템 영업기획팀 임재영 과장은 "스마일 캠페인은 경기가 회복되어 직장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각 영업소별로 점심시간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이색 이벤트 아이디어가 넘쳐나 고무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