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세계 이마트, 어린이날 선물 최대 50% 할인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4.28 10:55:0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세계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29일부터 5월5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어린이날 선물 대잔치’를 열고 완구, 디지털기기,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어린이날 선물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마트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에서 ‘닌텐도키즈’를 잡기 위해 전자기기(본체)와 인기 아이템을 하나로 묶어 가격 메리트를 더한 닌텐도 패키지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주요상품을 살펴보면 기기와 CD를 별도 구매시 22만2000원인 ‘닌텐도DS 포켓몬’은 16만5000원에 판매하며, ‘닌텐도Wii 마리오카트’나 ‘닌텐도Wii Fit’ 는 각각 27만8000원과 31만8000원에 판매하며 구입시 1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신용카드사와 연계, 닌텐도 패키지상품을 신한카드 구매시 상품에 따라 추가로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 가격 메리트는 더욱 높이며 차별화했다.

그 외에도 고학년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MP3, 디지털카메라 등 소형디지털가전 행사도 기획,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아이리버 전자사전, 삼성 MP3 등 인기 디지털가전 상품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는 아이팟터치(8G)/셔플(1G)세트를 37만9000원에 MP4삼성YP-S3(2G)는 8만9000원에 삼성디지털 카메라 VLUU ES-15(1020만화소) 19만8000원에 판매하며, PMP맥시안 M1T DMB(8G)는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신세계 이마트는 어린이날 행사기간 동안 상품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캐릭터용품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1일부터 5일까지 10대완구 브랜드(레고/미미월드 외) 3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캐릭터 물병 이나 투명우산을, 5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특히 올해는 5월 나들이시즌을 겨냥해 어린이날 행사 사은품으로 놀이동산 입장권, 문화공연 관람권 등 가족 나들이에 활용할 수 있는 사은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신세계 이마트 프로모션팀 방종관 팀장은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선물수요가 집중되는 달인데다 연휴도 길어 매장을 찾는 고객이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격 메리트가 높은 상품과 다양한 행사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발길을 잡을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