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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 연출 이재상)에서 순수함을 간직한 동네 소아과 간호사 '김복실' 캐릭터로 열연중인 유선은 특유의 감성 있는 내면 연기와 함께 '솔 약국집' 둘째 아들 송대풍과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쳐 나가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지난 11일 첫 방송 이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멍한 듯 하지만 순수한 복실이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배우 유선이 가진 의외의 모습에 놀랐다. '복실' 캐릭터를 계기로 연기 변신을 확실히 각인 시킬 것 같다", "순수하고 어리숙한 '복실'의 모습에 정감이 간다. 지금까지 유선과 정반대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즐겁다" 등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유선은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격려에 감사할 따름이다"며 "첫 단추를 잘 꿴 만큼 촬영이 끝나는 순간까지 시청자 여러분에게 웃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 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지성미 넘치는 시크한 카리스마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유선은 이전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변신에 성공, 작품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한편 유선을 비롯 주연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이는 KBS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은 지난 26일 방송된 6회, 자체 최고 시청률 25.4%(TNS 미디어코리아 집계 기준)를 기록, 주말 연속극의 최강자로써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