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사조대림(
www.sajodr.com/대표 이인우)이 ‘국내산 돈육으로만 만들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햄’과 ‘비엔나’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국내산 돈육으로만 만들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햄’은 엄선한 국내산 순돈육(86.63%)을 주원료로 사용해 풍부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국내산 돈육으로만 만들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비엔나’ 역시 국내산 순돈육(86.22%)만을 사용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다. 또 인체에 해로운 화학조미료인 MSG(L-글루타민산나트륨)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으며, 두뇌구성성분인 DHA칼슘을 함유했다.
이 제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에 기존의 수입육으로 만든 육가공 제품들과 차별화했으며, 특히 부드럽고 쫄깃한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췄다.
‘국내산 돈육으로만 만들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햄’, ‘국내산 돈육으로만 만들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비엔나’ 2종 제품은 가정용 밥 반찬은 물론 아이들 도시락 반찬, 술안주 등 다양한 요리용도에 적합하다.
사조그룹 마케팅실 육가공 담당 최진욱PM은 “최근 국내산 원료를 사용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산>이라는 컨셉으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제품들의 수요가 앞으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업계 트렌드를 이끌어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