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환경금융상품인 ‘초록세상적금’을 전국 모든 농협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초록세상적금’은 저탄소ㆍ녹색성장 운동에 참여하는 가입고객에게 기준금리에 최대 0.6%p 성장우대금리를 가산하여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개인·법인 모두 가능하며 월부금 500원 이상이다. 계약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내의 월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비과세, 세금우대, 생계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상품신규 출시일로부터 2009년 11월까지 가입한 개인고객 중 2009년 11월말 기준으로 예금잔액 1백만원 이상이면서, 성장우대 이율을 받은 200명에게 가입순서에 따라 전원생활 1년 정기구독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본 상품을 통해 '저탄소ㆍ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환경보호운동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