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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코리아 “제 4세대 항공운송 사업” 진출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4.27 15: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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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 하반기 취항을 목표로 비즈니스 항공사를 지향하는 새로운 항공사가 출범할 예정이다. 가칭 젯코리아 에어라인(JetKorea Airline)은 오는 11월 취항을 목표로 항공사의 설립을 추진하기로 하고 T/F(테스크포스팀)을 구성 하기로 했다.

젯코리아에 따르면 항공사 설립을 위한 자본금 200억원을 확충하기로 하고 최근 코스닥기업인 굿 이엠지(051530)로부터 ‘여객사업’에 필요한 운용자금을 에 대한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젯코리아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 자금으로 초기 항공사 설립에 필요한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 추가로 200억원의 자금 유치를 위해 5군데의 코스닥기업과 투자 유치 협상을 벌이고 있다.

원주한 젯코리아 대표이사는 “기존의 저가 항공사와 경영 차별화를 위해 “코스닥기업으로 부터 대규모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 했다”며 “기존의 항공사와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항공 서비스를 선보 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젯코리아는 항공운송 사업을 위해 회사의 ‘CI 작업’을 하는 동시에 오는 11월 항공기 취항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마련 관련 정부부처 등과 협의를 통해 본적격인 항공운송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