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서유기’(대표 박진성)가 보다 맛있고 신선한 생맥주를 선보이기 위해 자동으로 맥주와 거품을 8:2 황금비율로 따라내는 생맥주 자동 공급기 ‘오토비어펜서’를 서유기 매장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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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비어펜서는 자동으로 맥주와 거품을 8:2 황금비율로 따라낸다. |
현재 오토비어펜서는 관련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맥주 마니아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오토비어펜서는 디스펜서에 컵을 올려놓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맥주와 거품이 8:2 황금비율로 조절될 뿐만 아니라 500cc부터 대용량 피쳐까지 자유로운 양 조절이 가능하다.
기존 냉각 설비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비가 들지 않으며 또한 디스펜서에서 바로 컵에 맥주가 따라지기 거품 입자가 손으로 따랐을 때 보다 곱고 적절한 거품이 맥주 효모가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맥주의 신선함과 톡 쏘는 알싸한 맛을 더욱 오래 유지시켜준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서유기’ 관계자는 “보다 신선하고 맛있는 맥주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충족시키기 위해 본사 조리교육장과 일부 서유기 매장에 오토비어펜서를 시범 설치·활용해 생맥주가 더 맛있어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으며 전국 150여 개 서유기 매장에 지속적으로 오토비어펜서를 설치해 다가올 맥주 성수기 시즌을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토비어펜서가 서유기 매장에서 설치·활용되어지는 모습은 오는 30일 저녁 6시 30분 SBS TV ‘아이디어 하우머치’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