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계4구역 및 석관1구역 조감도>> |
[프라임경제]올해 초 판교 푸르지오, 효창파크 푸르지오 등에서 분양에 성공했던 대우건설이 이번에는 상계4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석관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등 2건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지난 2월에 2건, 4월초에 1건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데 이어 2009년에만 총 5건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책임지게 됐다.
상계4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85-33번지 일대 대지면적 4만30㎡ (1만2,109.8평), 연면적 1만20,971㎡(3만6,593.8평)의 노후주택을 용적률 299.47%를 적용, 지하 3층, 지상 27층, 아파트 778가구(임대 212가구 포함)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오는 2010년 10월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해 2013년 4월에 입주할 계획이다.
석관1구역 주택재건축사업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341-16번지 일대 대지면적 5만2,430㎡(1만5,860평), 연면적 16만2,556㎡(4만9,173평)의 노후주택을 용적률 227.52%을 적용, 지하 2층,지상 8~19층 아파트 1,024가구(임대 118가구 포함)로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삼성물산과 50대 50으로 공동시공한다. 오는 2010년 12월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해 2013년 4월 입주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일반분양 물량이 적고 안정적인 조합원 물량의 확보가 가능한 재개발·재건축 사업 수주가 치열해 지고 있다”며 “대우건설은 그동안 푸르지오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생활공간을 선보이는 등 이러한 노력들이 최근 잇따른 재개발·재건축 시공사 선정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3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를 지키고 있는 대우건설은 지난 1994년부터 국내최초로 아파트에 환경개념을 도입해 친환경, 건강아파트를 건설해 오고 있으며, 최고급 주상복합, 빌라 등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주택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