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고온 현상과 잦은 비로 온도와 습도 조절이 쉽지 않아 아기들의 땀띠와 기저귀 발진을 걱정하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베이비 파우더 카네스텐을 판매하는 바이엘 헬스케어는 4월 27일 신사동 미래와 희망 소아과에서 아기 기저귀 발진과 땀띠 예방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미래와 희망 소아과 서영미 원장은 “축축한 엉덩이 No~ 보송보송한 엉덩이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짓무르기 쉬운 연약하고 민감한 아기의 피부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과 정보를 알려주었다. 또한 99% 쌀전분으로 만들어진 안전한 파우더 카네스텐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장현숙(30세, 서울)씨는 “이제 18개월 된 아들이 땀띠가 쉽게 나는 피부인데다 탈크 파우더 파동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요즘 같이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생활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아기 피부에는 어떤 것이 좋은지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참석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