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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드100’ 100원 체험단 내달 활동 개시

체험기 블로그 등록, 아이디어 제안 등 미션 수행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4.27 1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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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의 ‘엑스피드100’의 ‘100원 체험단’ 모집에 1000여명이 응모, 10대의 1의 뜨거운 경쟁률을 기록했다.

LG파워콤은 이 중 100명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엑스피드100’ 서비스를 월 이용요금 100원에 제공할 것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또, 오는 6월 7일까지 5주간 서비스 이용에 대한 체험기를 블로그에 올리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 LG파워콤은 ‘100원 체험단’ 우수 활동자에게 넷북(1명), PMP(2명), 닌텐도Wii와 위핏(2명), 10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2명), 영화관람권(3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LG파워콤에 따르면 이번 체험단 모집에 고객들이 대거 몰린 이유는 그동안 속도 소외 지역이었던 주택지역 고객들의 속도 갈증 해소에 대한 요구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LG파워콤은 우수 활동자에게 넷북(1명), PMP(2명), 닌텐도Wii와 위핏(2명), 10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2명), 영화관람권(30명) 등을 제공된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체험단 모집은 고객들에게 무조건 좋은 서비스라는 공급자적인 일방향성 관점을 피하고 실제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피드100 100원 체험단’ 명단은 27일부터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LG파워콤에 따르면 이번 주택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100Mbps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100’은 빠른 인터넷 속도를 보장하는 동시에 가격은 동급 속도인 경쟁사 대비 훨씬 저렴하다.

특히, 실시간 IPTV를 시청할 경우 기존 아날로그 방송보다 훨씬 뛰어난 품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저속의 IPTV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끊김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 통신과 방송의 컨버전스 서비스 제공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