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단위로 여행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전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가족사랑 환전이벤트’를 27일부터 5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사랑 환전이벤트’는 외환은행에서 환전 가능한 모든 통화에 대해 환율우대 없이 미화 700불 상당액 이상의 환전고객에게는 본인을 포함하여 최대 가족4인까지 여행자보험에 무료 가입 해준다.
이외에도 환전 고객들이 해외여행 후 사용하고 남은 통화에 대해 이벤트 기간 중 매입한 외화범위 내에서 외화 예금에 입금시 일본엔화, 유로화는 1.5%의 외화현찰수수료를, 기타통화일 경우 3%에 해당하는 외화현찰 수수료를 면제 해준다. (USD는 입금시 종전부터 현찰수수료 면제)
외환은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가족 해외여행객들에게 실질적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해외에서 사용하는 현찰은 국내에서 미리 현지국가 통화로 환전해가는 것이 여행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환율 우대 및 금액에 상관없이 환전하는 가족 여행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패밀리레스토랑 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 총 34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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