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LION(씨제이 라이온, www.cjlion.net, 대표 위규성)은 은은한 카모마일향이 세탁 후, 옷을 입을 때까지 오래도록 지속되는 액체형 세탁세제 ‘비트 액체세제 오래오래 향기가득’(일반세탁기용 3kg, 1만7100원/드럼세탁기용 3kg, 2만1700원)을 출시한다.
‘비트 액체세제 오래오래 향기가득’은 고가의 천연 유래 카모마일향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고급 섬유 유연제를 사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헹굼 및 건조 과정이 끝난 후에도 섬유에 밴 풍부한 향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액체세제들이 대부분 알칼리성인 것과 달리, 식물성 세정성분을 사용한 중성세제로 피부 자극이 적고 섬유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가벼운 섬유 유연 효과가 있어 세탁 후 빨래가 뻣뻣해지거나 뒤틀어지는 것을 막아주고, 실리콘 코팅 성분이 흐트러진 섬유 결은 물론 구김까지 관리해줘, 세탁물을 상태를 최상으로 만들어주는 것도 장점.
‘비트’의 뛰어난 세탁력과, 뛰어난 용해성으로 섬유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는 액체세제 고유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했으며, 일반세탁기용과 드럼세탁기용 두가지로 출시된다.
CJ LION 비트 브랜드매니저인 김효숙 부장은 “액체세제 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존 액체세제에 부족함을 느끼고 새로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사전조사를 통해 세탁 후까지 섬유에 남아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파악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몸에 직접 닿는 옷이나 침구류 등에 남았을 때 마음을 편안히 해줄 수 있는 카모마일향을 활용해 신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