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독일 유모차 브랜드 아이쿠(i’coo)에서 새로운 절충형 유모차 ‘플루토(Pluto)’를 선보인다.
‘플루토’는 국내 출시된 모든 유모차 중에 가장 넓은 41cm의 시트 폭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어깨가 넓어져도 유모차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또한, 유모차를 미는 엄마의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좌우의 프레임이 안쪽으로 좁아지는 유선형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플루토’의 고광택 프레임은 미관 상의 장점뿐만 아니라 흠집이 잘 생기지 않는 안티-스크래치 기능으로 유모차를 늘 새 것처럼 유지시켜준다. 블랙과 브라운 기본 색상에 5가지 색상의 이너시트를 결합해서 총 10가지의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쿠의 국내 공식 유통법인인 세피앙 마케팅팀 김병모 팀장은 “유모차계의 벤츠로 불리는 아이쿠의 장점을 살린 절충형 유모차로서 보다 실용적인 유모차를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