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23일 발표된 제 7차 개정 교육과정 검정교과서 심사 결과 ㈜천재교육과 가족회사 ㈜천재문화의 중·고등학교 교과서가 업계 최다인 61종 101책으로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중·고등 영수 교과서의 경우 합격률뿐 아니라 점유율에서도 업계 1위를 차지함으로써 현재 전국에서 중고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가 바로 천재교육 교과서이다.
㈜천재교육 교과서 개발부의 오형은 부장은 “천재교육과 천재문화는 그 동안 5, 6, 7차 국정, 검정, 인정 교과서를 꾸준히 개발하고 발행해 온 오랜 노하우와 자료를 바탕으로 이번 심사에서도 최고의 합격률을 보이게 되었다.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