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L&C(대표 최웅진, www.hlcc.co.kr)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미 현지 시각) 미국 애틀랜타 시티 조지아 월드 컨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 및 욕실용품 전문 전시회인 ‘2009 KBIS(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L&C는 약 70평 규모의 대형부스를 설치하고 자연소재의 천연마감재인 ‘칸스톤’과 인조대리석 ‘하넥스’의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또한,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 다양한 첨단 인테리어 자재들을 전시해 美 현지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L&C가 이번에 선보이는 ‘칸스톤 루첼로’는 99% 순도의 석영(Quartz)을 사용하여 강도와 내구성이 탁월하고 흡수율이 매우 낮아 위생적인 환경친화적 신개념 인테리어 자재이며, ‘하넥스 벨라시모’는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가능하고 안정성과 방수성이 뛰어나 습기나 고온에 변형되지 않는 특성을 가진 인조대리석이다. 칸스톤과 하넥스는 주로 주방 상판의 표면마감재나 식탁, 테이블의 가구마감재, 고급 상업용 건물의 바닥재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