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청라 한화 꿈에그린, 3만여명 인파 몰려

5월 6일부터 1순위 청약접수 진행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4.27 08:10:0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김현중)이 지난 24일 개관한 ‘청라 한화 꿈에그린’ 모델하우스에 3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30층 아파트 10개동, 근린생활시설 1개동과 편의시설 2개동으로 이뤄졌다. 공급규모는 △130㎡형 305가구, △131㎡형 144가구, △146㎡형 211가구, △147㎡형 140가구, △149㎡형 140가구, △162㎡형 116가구, △178㎡형 116가구 총 1,172가구로 구성되며, 입주시기는 2012년 3월이다.

특히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내방객들은 유니트를 들러본 후에, 분양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는 등 청라 한화 꿈에그린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화건설 조형선 모델하우스 소장은 “부동산 경기 정상화 조짐과 청라 한화 꿈에그린의 미래가치가 더해지면서 모델하우스 개관, 첫 주말부터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 역시 “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청라지구 70여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에 바로 접해있고 단지내에는 축구장 2배 규모의 중앙그린커뮤니티가 구성되며, 1,172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청라 한화 꿈에그린의 프리미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가 결정되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양일정은 5월 6일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5월 14일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20일에서 22일까지 3일간 정당 당첨자에 대한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1,060만원선이고, 계약시 계약금 5%를 내고, 중도금 대출 60%에 대해 이자후불제를 진행한다. 문의 1544-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