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택배는 25일 임직원 400여명이 현대서산농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땀과 개척정신이 생생히 담겨있는 현대 서산농장 견학을 통해 현재의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현대그룹 新 조직문화인 불굴의 의지(Tenacity)와 혼연일체(Togetherness)를 통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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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임직원 400여명은 25일, 현대서산농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 | ||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는 서산 현장에서 ‘할 수 있다’는 신념이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원동력임을 강조하고 경제 위기를 도약의 디딤돌로 삼아 ‘위기’뒤 ‘기회’에 충실히 대비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박 대표는 ‘어떤 난관에서도 기필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 ‘업무에 대한 강한 열정’, ‘강한 추진력’을 당부했다.
서산농장 방문을 마친 현대택배 임직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환경 친화적 그린경영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천리포 수목원 견학 행사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