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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회장, 주력 생산현장 방문 '강행군'

그룹 최고경영진 30여명과 구미·창원 등 6곳 방문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4.26 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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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구본무 LG 회장 등 LG 최고경영진 30여명이 23일, 24일 이틀간 오창, 구미, 창원 등 LG의 국내 주력사업 생산현장 6곳을 잇따라 방문했다. 

   
<구본무 회장이 23일 경북 구미의 LG전자 TV공장에서 LCD TV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