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그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문화재 보호활동을 펼쳤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및 60여명의 그룹사 임직원들은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신한금융그룹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서울 창경궁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퇴치대상 외래식물의 제거작업과 영춘헌(迎春軒, 정조대왕이 승하한 곳)의 먼지 제거 작업을 했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신한카드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적극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신한카드는 연인원 3020명이 봉사활동(1만939시간)에 참여해 자원봉사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