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쓰리엠(
www.3m.com)의 프리미엄 스탠드 브랜드 ‘3M파인룩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일 ‘3M 파인룩스 지니어스 알파(3M Finelux Genius Alpha)’를 출시한다.
‘3M파인룩스’는 쓰리엠에서 개발해 전세계 특허를 받은 ‘편광여과패널’이 부착돼 눈부심 현상을 없앤 스탠드 브랜드이다. 제품 개발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국내에서 모두 이루어진 토종 제품으로 현재 스탠드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파인룩스 브랜드에서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 된 ‘3M 파인룩스 지니어스 알파’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공간활용도를 높인 제품. 기존 제품보다 부피를 15% 줄인 대신, 상하좌우 조명반경의 높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기 때문이다. 색상은 광택이 있는 화이트에 핑크 또는 블루로 각각 포인트를 준 2가지 제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9만 9,000원.
한국쓰리엠의 오피스 사업본부 신용숙 이사는 “자녀의 눈 건강과 올바른 학습습관까지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날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