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증시가 경기 회복과 기업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하면서 ‘국내주식형펀드 수익률’이 8주째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24일 기준으로 국내주식형펀드 중 설정액 10억원 이상인 454개 일반주식펀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은 4.17%를 기록했다.
국내주식형펀드 평균은 3.93%로 나타났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로 한 인덱스펀드(95개)는 2.77%를 나타냈으며, 배당주펀드(33개)는 2.80%를 기록했다. 하지만 수익률 개선을 주도했던 중소형주펀드(16개)는 2.39%로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펀드별로는 IT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하나UBS IT코리아주식 1ClassA’가 IT 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주간 수익률 7.96%, 월간 수익률 30.59%로 최상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