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이 1분기 동안 매출 1조9,796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현대건설이 발표한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38.8% 증가한 1조9796억원, 영업이익은 31.9% 감소한 775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신규수주는 3조1,977억원을 달성, 44조2,776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이와 관련 현대건설 관계자는 “중동지역 플랜트의 매출 확대 등으로 해외 매출이 급증했다”며 “공공SOC 분야와 해외건설시장 확대에 힙 입어 향후 수주 전망도 밝아 올 목표인 매출 8조263억원 달성고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