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김현중)의 ‘청라 한화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오픈 첫 날 9,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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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라 한화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전경> | ||
특히 해당 입지는 70여만㎡의 대규모 중앙호수공원에 바로 접해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을 제공하고 단지 내 축구장 2배 규모의 중앙그린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3.3㎡ 당 평균 1,000만~1,100만원 사이로 예상되어 최근에 분양한 다른 건설사와 비교해도 저렴한 수준. 이밖에 인천청라지구는 정부의 전매제한 기간단축, 양도세 면제 등 부동산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전매제한이 1년으로 대폭 줄어들게 됐으며 특히 내년 2월 11일까지 분양을 받을 경우, 양도세를 5년간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들은 “이 추세라면 주말에는 2만명 이상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 역시 “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청라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 주택성능등급 1위, 1,172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며 “분양가까지 저렴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정현화씨는 “분양가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평당 분양가가 평균 1,060만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들었다”며 “이는 앞서 청약을 실시한 한라비발디에 비해 평당 25만원 내외 저렴한 수준이어서 큰 메리트가 있다”고 말했다. 문의:1544-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