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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알맞은 두피·모발 관리법

두피건조 막기위해 수분공급 충분히 해야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4.24 15: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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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봄철의 꽃샘추위와 황사는 피부와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어 트러블을 일으킨다.

   
 <두피케어전문 시크릿가든의 이강은 원장>
두피케어전문샵인 시크릿가든의 이강은 원장은 미세먼지와 꽃가루, 황사 등은 두피에 노폐물이 생기는 주원인이므로 청결한 두피관리를 통해 비듬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두피의 경우에는 모발의 상태에 맞는 샴푸 선택부터 주의가 필요하다”며 “두피의 유분을 빼앗기지 않도록 수분과 영양 공급이 잘 되는 제품이 좋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건조해지는 두피에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두피 전용 혹은 비듬 전용 샴푸를 사용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봄철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는 해조류, 녹차, 채소처럼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이 원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