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YNK코리아는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오는 5월 공개서비스 앞두고 24일부터 열흘간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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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4일부터 열흘간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하는 배틀로한> | ||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50레벨을 기준으로 두 그룹으로 나눈 레벨별 콜로세움 전투를 진행하고 ‘아델’과 ‘헬리아’ 연합의 전투 참여 인원을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하는 등 배틀 콜로세움 룰 일부를 변경해 선보인다.
YNK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전투 시스템을 보완하고 과거에 보여주지 못했던 콘텐츠를 총망라한 테스트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