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이 한중일 골든트라이앵글 노선 강화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항공기 내부를 최고급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한 에어버스 330-300 (HL7792) 항공기를 26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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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기재 항공기는 기존 항공기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기내 좌석과 보다 넓어진 LCD 모니터(비즈니스클래스: 15”→15.4”, 트래블(이코노미)클래스: 6.4” →10.6”), 해상도와 처리속도가 향상된 AVOD(주문형 오디오/비디오 시스템) 등 한층 뛰어난 기내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클래스 기내 천장을 높이고 화장실에 창문을 설치하는 등 쾌적한 여행환경 제공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신기재 항공기는 매일 2회 운항중인 김포-하네다 왕복노선에 오는 26일부터 투입될 예정이며 (※첨부자료2 참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일본노선 고객들에게 최상의 기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중-일 골든 트라이앵글 노선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