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레듀엠(
www.creduM.net 대표 배재근)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4월 마지막 주부터 5월 말일까지 부모와 자녀 간의 편지를 대신 전달해 주는 『사랑의 우체부가 간다』캠페인을 실시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님께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홈페이지에 사연을 남기면 크레듀엠이 모든 사연을 예쁜 편지지에 담아 직접 우편으로 발송해 준다.
특히 어버이날이 다가와도 중간고사 준비에 바빠서 별다른 선물을 준비하지못한 학생들이 이번 캠페인을 적극 활용한다면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부모가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자녀에게 우체국 소인이 찍힌 편지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보내면 자녀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다.
크레듀엠 이동우 사업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발송 단계에서 일일이 편지를 봉투에 넣어야 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간다”고 말하면서도 “참여자가 폭주하여 보다 많은 가정에 따뜻한 가족 사랑이 배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