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엘파파’ (대표 한정엽)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미술작가 이푸로니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로고 티셔츠를 준비했다.
‘엘파파’는 지난 달, 작가 이푸로니(30)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스프링 정글’ 을 테마로 한 전시회를 개최하였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스프링 정글 전시회에서 눈길을 끌었던 작가 이푸로니가 디자인한 브랜드 심볼 모티브 (코끼리)를 이용하여 특별한 티셔츠를 제작하였다.
남성복 브랜드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제품을 구입하는 가족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남성용과 여성용의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하였으며, 4월 24일부터 5월 한달 동안 엘파파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