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탤런트 김정화, ‘핑크빛 드레스’ 눈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4.24 08:37:1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의 김정화가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러블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극중 김승수의 약혼자이자 쿨하고 당당한 성격의 나미라 역을 매력적으로 선보이며 ‘상큼발랄 유쾌걸’로 호평받고 있는 김정화가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약혼드레스 입은 모습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깜짝 공개해 시선을 끄는 것.

이는 <잘했군 잘했어>에서 선보일 약혼식 드레스로, 사진 속 김정화는 핑크빛 드레스를 예쁘게 차려 입고 밝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키에 가녀린 몸매로 레이스가 층층이 달린 연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마치 ‘오르골 보석함 속 공주 인형’을 연상케 하는 예쁜 모습인가 하면 가슴선에서부터 다리 끝까지 길게 뻗은 핑크빛 실크 드레스는 시상식을 연상시키는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것.

이외에도 김정화는 공개된 사진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고 환한 웃음으로 귀엽게 브이를 지어 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를 짓게 만드는가 하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진지하게 연습하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