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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권 경영층 안전보건 연찬회 열려

23일 목포에서 서남권 50여겨 사업장 대표들 참석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4.24 05: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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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삼호중공업 등 전남 서남권 50여개 사업장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경영층 안전보건 연찬회'가 열렸다.

연찬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관형)와 광주지방노동청목포지청(지청장 정병원)공동으로 23일 목포 호텔현대에서 열렸다.

이날 연찬회에서 문재동 전남대 의과대학 교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산업현장에서의 뇌심혈관질환과 직무스트레스 예방 특강을 통해 상대적으로 작업강도가 강한 서남권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직무질환 사례와 각종 예방법을 소했다.

정병원 광주노동청목포지청장은 "경영층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서남권을 모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등 산업현장으로 만들 증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