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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슛돌이 유상철 감독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4.23 14: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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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BS N 스포츠 <날아라 슛돌이 5기> 유상철 감독이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그 이유는 슛돌이 5기의 다음 대결 상대가 유상철 축구교실(유비사커)로 결정되었기 때문.

슛돌이 5기는 유상철, 서정원, 최진철 축구교실 등 대한민국 축구영웅들이 이끄는 유소년 축구교실과의 대결을 계획하고 있다. 이른바 ‘축구영웅 빅3 경기’!

그 첫 번째 상대인 유상철 축구교실과의 경기를 다룬 <날아라 슛돌이V> 8회에서는 어느 편을 들어야할지 난감한 유상철 감독과, 이런 ‘감독님’을 사수하기 위한 슛돌이들의 애절한(?) 노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슛돌이들은 ‘축구영웅 빅3’ 경기 개막식을 열었다. 일반적인 개막식의 절차를 완전하게 무시한(?) 장난꾸러기 슛돌이 5기들의 요절복통 개막식과 그에 이은 유상철 축구교실과의 경기를 담은 <날아라 슛돌이 5기> 8회는 오는 4월 25일(토) 오전 10시 KBS N 스포츠채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