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원한 아이돌 전진이 23일부터 ㈜다날(대표 박성찬) 스타 유무선팬레터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교감을 나누게 된다.
전진이 합류한 유에프오타운은 휴대폰과 웹사이트를 통해 팬과 스타가 문자 메시지와 사진 등 유무선 팬레터 Fly(Fan Letter to You, 이하 FLY)를 직접 주고받는 서비스로 슈퍼쥬니어, 원더걸스, 소녀시대, 빅뱅 등 수많은 슈퍼스타와 팬들이 이용하고 있다. 전진에게 문자와 사진을 보내고 싶은 팬들은 이통사 구분없이 #7000-8838로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한편 UFO town측은 이번 서비스 합류를 기념, 신곡을 듣고 감상을 전진에게 직접 보내는 “신곡 듣고 FLY 날리기”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팬들이 4월 26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을 통해 공개 예정인 신곡을 듣고 메시지 말머리를 [전진신곡대박]으로 한 응원 문자를 #7000-8838로 전송하면,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전진 친필 서명이 들어있는 폴라로이드 사진과 신곡 앨범을 증정한다. 이 메시지들은 기획사 사무실과 연습실, 전진 개인이 휴대하는 UFO단말기(UMPC, LCD 디스플레이 등)를 통해 본인에게 실시간 전달되며, 답장 또한 본인이 직접 보낸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에도 팬과 스타가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