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타블로가 거리 한복판에서 체력 좋은 럭비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스포츠음표 파워에이드(http://www.thepowerade.co.kr/) TV CF의 한 장면.
4월 중순 남대문 상공회의소 거리와 용산 아이파크 몰 주차장에서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 라는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CF는 내가 도전과 열정을 갖고 하는 일상의 모든 것도 스포츠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타블로 만의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파워에이드 CF는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 라는 컨셉에 맞춰 신호를 기다리던 타블로와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트럭에서 우연히 떨어진 파워에이드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는 것이 기본 설정. 특히 실제 대학교 럭비 선수들이 엑스트라로 참여해 현장감을 더욱 살렸고, 타블로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고조 시켜 보는 사람 까지도 저절로 힘이 나게 했다는 후문.
타블로는 “전편 광고에서 박진영 선배님이 너무 멋진 모습으로 비춰져 차기 모델로 낙점 된데에 긴장과 부담이 많이 됐다. 그래서 광고 찍기 전 며칠을 혼자 한강에서 멋지게 뛰는 연습도 해보고 러닝 머신에서 체력을 키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며 의욕적인 모습을 내비쳤다.
마치 하나의 스포츠 경기를 보는 것처럼 촬영된 이번 파워에이드의 CF는 스포츠처럼 일상 생활에서도 열정, 도전, 경쟁, 동기부여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면 스포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표현했다. 특히 타블로는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 라는 CF 컨셉처럼 일상에서는 도전의 원천이 되고 무대 위에서는 관객들을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음악’ 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라고 밝혀, 음악을 사랑하는 진지한 타블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파워에이드 브랜드 매니저 최수정 차장은 “이번 파워에이드 CF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가수, DJ, 작가 등 끊임없이 도전을 멈추지 않는 타블로처럼 일상의 모든 것을 스포츠로 즐길 수 있는 열정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