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23일 ‘2009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피자전문점 부문에 선정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실감했다.
‘2009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함으로써 전략적인 브랜드 관리를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육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6세 이상의 남녀 소비자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미스터피자는 인지도(20%), 구매도/신뢰도(30%), 선호도(50%)의 총 3개 항목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66.5점으로 경쟁 브랜드들과 10점 이상의 큰 차이를 보이며 ‘2009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피자전문점 부문에 선정됐다. 특히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는 43.4%의 소비자가 미스터피자를 택해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진정한 대표 브랜드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프리미엄 식재료, 건강, 웰빙을 고집하며 ‘여자를 위한 피자’를 만들어 온 미스터피자는 2004년, 기업 고유의 제품 특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자사 제품의 타깃인 여성만을 위한 마케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지난 2007년에는 브랜드 슬로건을 'Love for women'으로 변경하며 본격적인 여성마케팅을 전개했고, 여성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서비스 등 실질적인 혜택으로 여성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매달 7일인 '우먼스 데이'를 통해 여성고객에게 프리미엄 피자 2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2008년 3월부터 매달 1일에서 7일까지 여성고객 2000명에게 무료 공연과 1000명에게 무료 도서를 제공하는 '우먼스 위크'를 통해 특별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1주년이 되는 2009년 3월 '우먼스 위크'부터는 매월 여성고객 500명에게 패션, 화장품 등 신상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매월 특정 지역을 선정, 해당 지역의 여성고객 20명에게 특별 경품을 증정하는 등 여성고객을 위한 혜택을 넓혀나가고 있다.
미스터피자 황문구 대표이사는 “이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선정은 고객 여러분께서 직접 뽑아주신 만큼 뜻 깊고, 가치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여성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여성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며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진정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