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창의력 교육 전문 기업인 더와이즈클럽 (대표 황규동 www.wiseclub.co.kr)이 자체 개발한 대형 창의력 놀이 교구 ‘더와이즈 이노블록’이 호주. 일본과 수출 계약을 체결, 해외시장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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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이후 계속된 수출 상담을 통해 이 회사는 호주의 창의력 교구 대표기업인 MTA社, 일본의 Comcell 社와 수출 계약에 성공한 것. 특히 일본의 경우는 교재까지 그대로 일본어로 번역돼 공급되며 9월 시장 성숙기에 대비한 제품의 선적을 이미 마쳤다.
회사측 관계자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더와이즈 이노블록’은 기존의 대형 블록 제품과는 달리 ‘무게, 디자인, 색감, 감촉, 연성(부드러움), 친환경 소재 등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연결 핀을 활용해 가구, 집, 기계 등 각양각색의 실생활 모형들을 만들 수 있다는 독창성이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도 이미 공급중인 ‘더와이즈 이노블록’은 교재와 함께 총 136피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95,000원이다. 교사가 주1회 방문, 아이와 함께 할 경우 교육비 월 7만원 별도.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