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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러닝, 서울.수도권 학원 4곳 직영화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4.23 04: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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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이사 김영화)은 이사회를 열고 서초, 일산, 동작 지역의 ‘청담어학원’ 및 서초반포 ‘에이프릴어학원’ 등 학원 프랜차이즈의 영업양수 결정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담러닝은 직영 통합 운영 체제를 통해 ▶브랜드 지위 공고화 및 운영 시너지 효과 ▶매출 및 이익의 내부화 ▶영업현금흐름의 학원사업 재투자를 통한 사업 선순환 구조 마련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영업양수 결정을 내렸다. 특히, 올해 예상 매출액 중 100억 이상이 학원 프랜차이즈 통합 효과로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청담러닝은 영업양수 결정을 수도권을 포함하여 전국으로 점차 확대. 주요지역의 학원들을 직영 운영체제로 통합한다는 계획이다.  

청담러닝 김영화 대표는 “이번 학원 프랜차이즈의 통합을 통해 해당지역의 ‘청담러닝’ 브랜드 가치 상승 및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청담러닝만의 강사 매니지먼트 시스템 및 수강생 관리 등 체계적인 학원 운영을 통해 올바른 ESL 교육을 실천하고, 업계의 리더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