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계열사인 단체급식 전문기업 현대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규성)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 잔반 줄이기 등의 행사에 나섰다.
현대푸드시스템은 식당 곳곳에 지구의 날 포스터와 쇼카드를 비치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에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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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계열사인 단체급식 전문기업 현대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규성)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 잔반 줄이기 등의 행사에 나섰다.> | ||
“먹을 만큼만, 부족하면 한번 더, 편식 말고 골고루, 남김없이 깨끗이, 냅킨은 한 장씩”이라는 주제로 시행된 이번 행사로 평상시의 음식물 쓰레기와 냅킨 사용량보다 배출량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현대푸드시스템 측은 말했다.
한편 현대푸드시스템은 Go Green for us, for earth라는 슬로건으로 녹색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음식을 쓰레기 줄이기! 이번 지구의 날 행사 외에도 먹을 만큼만 음식을 덜어가고, 부족한 음식은 웨이건 서비스나 추가 배식대를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부족한 음식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