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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 특별 분양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4.22 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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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우림건설이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41번지에 지어지는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 해약분 9가구에 대해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 조감도>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지난 해 9월, 100% 계약을 완료한 주상복합형 주택시설로 최근 금융위기 여파로 계약자 중 중도금 대출 부적격자가 발생하면서 9가구에 대한 계약이 해지됐다.

현재 상암카이저팰리스는 전체 분양가의 5%의 금액으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특히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DTI(총부채상환비율)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지하3층, 지상 33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118.60㎡(35.87평) 58가구, △162.68㎡(49.21평) 58가구, △163.78㎡(49.54평) 60가구, △192.53㎡(58.24평) 60가구, △309.09㎡(93.49평) 2가구, △326.89㎡(98.88평) 2가구 총 240가구 규모. 3.3㎡ 당 분양가는 2,230만원부터 3,033만원 까지다.

월드컵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상암택지개발 1,2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고 상암DMC 개발이라는 대형 개발 호재도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하늘공원, 노을공원 등의 녹지공간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8타석 골프연습장 등이 있다.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로와 바로 연결되고 광화문 등 강북도심과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상암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0년 11월 예정. 문의:374-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