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닮은 점이 많은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와 2AM이‘SBS 김정은의 초콜릿(연출 남형석,이지원)’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이 날 녹화에서 스윗소로우와 2AM은‘그대에게 하는 말’과‘친구의 고백’를 부르며, 무대 위에 올랐다. 이어 서로의 히트곡인‘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과 ‘이 노래’를 바꿔 부르는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원곡과는 다른 느낌의 하모니가 관객들을 사로 잡으며, 큰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
또한 마이클 볼튼의‘Love Is A Wonderful Thing’을 여덞 명이 한 목소리로 열창하며, 등촌동 공개홀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스윗소로우는 2AM을‘아끼는 동생들’ 이라 소개했으며, 2AM은 “다른 어떤 무대보다도 떨린다. 스윗소로우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 방송은 오는 22일 밤 12시 40분에 방송되며 스윗소로우, 2AM 외에도 슈퍼주니어, 손담비, 영화배우 김래원이 출연한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매일 밤 10~1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DJ로 맹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