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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데어리푸드 ‘요러브 바나나 딸기 믹스’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22 09: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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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원데어리푸드(대표 김명길)가 바나나와 딸기 과육이 잘 어우러진 떠먹는 요구르트, ‘요러브 바나나 딸기 믹스’를 출시했다.

‘요러브 바나나 딸기 믹스’는 바나나와 딸기 과육이 잘 조화를 이뤄 맛이 부드럽고 달콤하다. 바나나와 딸기는 맛의 조화가 뛰어나 과일주스와 과일 케이크에도 많이 사용되는 조합이다. ‘요러브 바나나 딸기 믹스’는 원유 함량이 76.8%로 타사 제품 보다 높아 맛이 풍부하다. 딸기 과육은 100% 국산을 사용했다.

동원데어리푸드는 젊은 여성층의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요러브 바나나 딸기 믹스’ 출시에 맞춰 20년간 사용한 “요러브” 브랜드로고를 여성스러운 곡선 형태로 리뉴얼했다.

동원데어리푸드 소와나무 이성미 BM은 “해외 ‘떠먹는 요구르트’ 시장에서는 믹스류(두 가지 과일 혼합)가 강세지만 국내는 아직 딸기, 복숭아 등 한정된 과일 맛이 대부분”이라며 “이번 ‘요러브 바나나 딸기 믹스’ 출시로 국내 시장에서도 믹스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