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가 이번에는 장애인들의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지난 20일, 동아오츠카는 고양시 홀트 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고양시장컵 제 15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에 포카리스웨트를 협찬하는 한편, 출전 팀 중 고양시 휠체어 농구단 ‘홀트’와 공식음료 연간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이날 동아오츠카는 페어플레이상 시상식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을 선정, 200만 원 상당의 음료도 지원하였다.
이번 전국휠체어 농구대회는 총 16개 팀이 참가하여 지난 17~19일 3일간 각조 리그전을 거치는 결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0일 무궁화전자 휠체어 농구단과 제주특별자치도 휠체어 농구단이 벌인 결승전에서는 무궁화전자 휠체어 농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오츠카 이동식 주임은 “동아오츠카의 다양한 공익적 사업활동의 일환으로서,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이번 휠체어 농구대회에 지원하게 되었다”며, “홀트 농구단과의 연간 계약 체결을 통한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유지는 물론, 향후에도 동아오츠카만의 공익적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