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 불황으로 소비시장이 침체되어 있기는 하지만 엠티를 떠나려는 대학생들의 열정은 여전히 뜨겁다. 주말이면 엠티를 떠나려는 대학생들 때문에 기차역과 터미널은 발 디딜 틈이 없다. 철도청 관계자에 따르면 주말 오전 시간 대 강촌, 대성리, 청평 등으로 가는 열차 좌석 예매율은 100%에 육박해 좌석이 없는 학생들은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서 가는 광경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키스리퍼블릭(KISS REPUBLIC)/(대표. 문영우)은 주 타겟층인 대학생들의 추억을 위해 이번에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키스리퍼블릭 공식 판매 사이트에 로그인 후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며, 최다 이벤트 참여 대학 동아리나 학과를 선정하여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두 팀에게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의 MT비를 지원한다. 또한 키스리퍼블릭 제품 구매 경험이 가장 많은 대학 동아리나 학과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속옷 상품권을 증정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키스리퍼블릭의 마케팅 담당 장성민 부장은 “계속되는 경기불안이 MT가는 것에 부담을 느끼게 하고, 고용 불안정으로 노는 것에 불안감을 느끼게 하여 요즘 대학생들에게는 그럴듯한 추억이 없는 것 같다. 이러한 것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MT비 지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며 “기분 전환의 한 방법으로 엠티를 떠나 학우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면서 여유도 즐겼으면 좋겠다.” 라고 하였다.
또한 키스리퍼블릭에서는 이 기간 동안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화려한 컬러와 톡톡 튀는 디자인의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그밖에 ‘키스리퍼블릭과 엠티 가!’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키스리퍼블릭 공식 홈페이지(www.kissrepublic.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